(서울=붕붕마루)국방부가 징병제 폐지 및 모병제 전환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광복절을 맞이하여 평화의 새 시대와 새 시대에 걸맞은 선진 군문화 조성에 징병제는 걸림돌이 될 수 있음을 자각하고 있다며 이번 논의를 통해 오랜 세월을 끌어온 징병제 폐지와 군수산업 발전을 통해 문화와 경제의 동시발전을 노릴 것이라고 세부의견을 발표했다.
이에대해 "우리도 핵을 만들면 된다"라는 네티즌들의 많은 의견을 수용하여 핵이 완성되는대로 미국 본토에 투하하여 자주국방을 증명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혀 논란을 일고있다.
어제, 빅맥 패티에 목에 걸려 수술을 받고 나온 美 도르마무 대통령을 급히 한국으로 호출해 "한국에도 핵을 만들어 미국에 투하하겠다" 라는 의견을 전하자 곧바로 승인을 한 것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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